협곡관광순환열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남동카페지기 조회 5회 작성일 2021-08-03 15:28:20 댓글 0

본문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 [코레일관광개발 기차여행]

▣다람쥐열차 :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 중부내륙 두메산골을 일깨우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수채화 같은 절경을 담은 매력적인 관광열차

▣백호열차 :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
- 열차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그곳! 하늘도 세 평, 땅도 세 평인 백두대간 협곡구간을 달리는 국내 최초 개방형 관광열차

관광열차타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벼보세요!

▣ 관광열차 자세히보기
http://bitly.kr/jRfk0x

▣ 관광열차 패키지 여행보기
http://bitly.kr/agWa1n

갬성 돋는 열차 관광해볼까?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에서 철암역까지 멋진 풍경이 있는 구간을 관광하기 위한 열차입니다.

몇년전부터 계속 가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보네요.

사실, 이쪽 라인은 어렸을때 부터 기차타면서 많이 봤는 구간이라 좋다는건 알고 있었고 오랜만에 관광열차를 타면서 새롭게 보고 싶었어요.
저한텐 추억이 많은 라인이거든요.ㅎㅎ

짧아서 좀 아쉬웠지만 좋긴 좋더라구요.

다음엔 트레킹을 같이 해봐야겠어요.

*열차 운행일은 확인 꼭 해보세요.

전이랑 달리 조금씩 바뀌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내일로 여행 다니는 사람들도 (추가금이 들겠지만) 이 구간을 살려서 여행다니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협곡 열차 지나는 간이역 마을 '관광명소'

앵커 멘트

깊은 산 속의 협곡을 오가는 관광열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덕분에 열차역 주변의 시골마을은 사람들 북적이는 관광명소로 변했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원 철암역과 경북 분천역 사이 27.7Km를 평균 시속 30km로 운행하는 관광열차, 협곡의 비경이 탑승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멋진 풍경을 연인과 함께 카메라에 담고, 동료들과 함께 산 속의 봄 날을 추억의 한 페이지로 만듭니다.

인터뷰 남미영(경기도 안산시) : "봄놀이 왔는데 기차를 처음 타 보니까 정말 좋네요. 한 10년은 젊어진 것 같습니다."

승무원들과 함께하는 열차 내 놀이에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인터뷰 강나영(경북 구미시) : "아빠가 재밌는 기차 태워준다고 해서 왔는데, 예쁜 경치도 보고 좋아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백두대간 협곡열차, 일명 V-train이라고 불리는 이 열차와 충북 제천과 강원 태백, 경북 영주를 순환하는 O-train이 개통한 지 1년, 지금까지 40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인터뷰 권형택(분천역 부역장) : "하루 승강 인원이 10여 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게는 하루에 3천 명, 적게는 2천 명이 다녀갔어요."

평범한 농촌 풍경이었던 정차역 주변에는 음식점과 지역 농산물을 사고 파는 상권까지 형성됐습니다.

인터뷰 안무희(지역 상인) : "손님들이 많이 오시니까 좋아요. 그냥 뭐 많이 벌어요."

외부 사람 구경하는 게 힘들었던 산 속 시골 마을이 관광열차 개통 1년 만에 관광객이 북적이는 명소가 됐습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 

#협곡관광순환열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48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angsanhoney.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